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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토피아, 스마트폰 연동 진단기 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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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뷰토피아 작성일16-03-25 14:21 조회1,53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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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토피아, 스마트폰 연동 진단기 개발
-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두피, 피부 진단 끝
2015. 04. 17.
 
 
뷰토피아(대표 김덕성)가 기존의 진단기 방식을 혁신한 제품을 출시해 미용계의 큰 화제를 낳고 있다.
 
뷰토피아가 새로 개발해 출시한 제품명 IS-3000U형은 진단기와 고객의 스마트폰을 직접 연결해 별도로 제작된 앱을 설치만 하면 고객의 피부, 두피, 모발 상태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아주 간편한 방식을 갖췄다.
 
스마트폰으로 피부나 두피의 상태를 촬영할 수 있고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자유롭게 타인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전송할 수 있는 편리한 방식을 갖추고 있어 기존 진단기와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.
 
또한 그동안 출시된 진단기와 다르게 40만 원대 매우 저렴한 것이 특징이며 미용업소는 물론이고 화장품 판매점 등 고객에게 뷰티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업체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뷰토피아 측은 밝혔다.
 
뷰토피아는 지난 1998년도에 세계 최초로 모발의 큐티클을 진단할 수 있는 700배 렌즈 개발에 성공하면서 세계 시장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진단기 렌즈 발명 특허 등 수많은 특허 관련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뷰티클리닉 전문 기업으로 특화된 기술력으로 벤처기업 및 ISO 9001 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 받은 바 있다.
 
 
 
출처: 뷰티신문 수(http://www.beautysu.com/news/view.php?idx=1165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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