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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토피아, 스마트폰 연동 진단기 개발 성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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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뷰토피아 작성일16-03-25 14:04 조회1,50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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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토피아, 스마트폰 연동 진단기 개발 성공
2015. 04. 13.
 
 
 
뷰토피아(대표 김덕성)가 기존의 두피·피부·모발·탈모관리 전문 진단기 방식을 혁신한 제품을 개발해 화제를 낳고 있다.
 
새롭게 선보인 ‘IS-3000U형’은 진단기와 고객의 스마트폰을 직접 연결해 특수 제작된 앱을 설치하면 고객의 피부, 두피, 모발 상태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간편한 방식의 진단기다.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영상은 자유롭게 타인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전송할 수 있는 편리한 방식으로 개발됐다.
 
그동안 출시된 진단기와 달리 가격은 40만원대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며 미용업소는 물론이고 화장품 판매점 등 고객에게 뷰티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미용업소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.
 
앞서 뷰토피아는 1998년 세계 최초로 모발의 큐티클을 진단할 수 있는 700배 렌즈 개발에 성공하면서 세계 미용시장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. 진단기 렌즈 발명 특허 등 수많은 특허 관련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뷰티클리닉 전문 기업으로 특화된 기술력으로 벤처기업 및 ISO 9001 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 받은 바 있다.
 
 
 
출처: 뷰티누리(http://www.beautynury.com/goods/view/66594/cat/2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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