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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토피아, 스마트폰 연동 모발진단기 개발 성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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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뷰토피아 작성일16-03-25 12:35 조회1,49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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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피아, 스마트폰 연동 모발진단기 개발 성공
IS-3000U, 스마트폰 앱으로 피부·두피·모발 상태 즉석 확인
2015. 04. 14.
 
 
 
[CMN] 뷰토피아(대표이사 김덕성)가 고객의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해 특수 제작된 앱을 통해 고객의 피부, 두피, 모발 상태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진단기 개발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.
 
IS-3000U형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앱을 통해 고객의 피부, 두피, 모발 상태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영상을 자유롭게 타인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. 그 동안 출시된 진단기와는 다르게 가격이 40만원대로 저렴해 미용업소는 물론, 화장품 판매점 등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뷰티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장소에 적합하다. 회사 측에 따르면 미용업소로부터의 구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.
 
한편, 뷰토피아는 지난 1998년 세계 최초로 모발의 큐티클을 진단할 수 있는 700배 렌즈 개발에 성공하면서 세계 시장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진단기 렌즈 발명 특허 등 수많은 특허와 관련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뷰티클리닉 전문 기업이다. 특화된 기술력으로 벤처기업 및 ISO9001 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을 받았다.
 
 
 
출처: CMN(http://www.cmn.co.kr/sub/news/news_view.asp?news_idx=1491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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